신학생의 어린이 성폭행

작성자
누나
작성일
2019-04-10 18:46
조회
49
가해자가  성직자가 아닌 신학생일 경우 교회는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사과와 위로릏 할 책임이 없나요

신학생이 사제관에서 심야에 주임사제가 잠을 잘때 사제  여자어린이에게 성폭력(유사강간) 행사 했지만 그가 성직자가 아닌 신학생이고 교회 안 사제관에서 일어난 사건이지만 교회의 책ㅓ임이 아니라는  교회법률 담당사제와 주교임의 주장이 교회의 윤리와 일반상식에 맞는 것 인지 궁금합니다

교구잘의 인준을 받고 교구의 자원을 받은 신학생이어도 그가 성직자가 아니므로..사건과 피해어린이는 교회의 책임이 아니라

이 일을 있을 당시에 신고 하지 않는 어머니와  몇십년 지나서 갑자기 문제를 드러내는 피해당사자의 책임이라고 강하게 주장에 저항 하고 있는 사제듷의 논리를 수용하고

피해자에세 자신을 특별한 사람으로 여기며 특별히 주교님과 신부님들이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지속적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까요,,라고 질문을 던지며

아픈 피해자에게 ....넢고 불편항 상황을 만들었다고 질책을 하는 것은 경디어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직자가 아닌 신학생에게 사제관레서  성폭력을 당한 사람에게 조언을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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