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아카이브 : 월요일, 7월 2, 2018

기타

오늘의 진보신학, 우리 시대 고통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나?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관심과 신자유주의 시대의 부조리한 모순을 비판하면서, 라틴 아메리카 해방신학이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해방신학의
비평, 시대의 소리

창조와 진화는 양립할 수 있다

맹영선 (수도자신학원 강사) 오랜만에 ‘창조과학’이라는 해묵은 논의가 사회문제로 다시 떠올랐다. 그 발단은 한국창조과학회 이사로 활동했다는 새 정부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특집

교회의 의사 결정 구조, ‘공동합의성’을 돌아보다

황경훈 (우리신학연구소 소장) 루터의 교회개혁은 현재 진행형 널리 알려진 대로 루터의 교회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성 베드로성당 건축을 위한
사람, 그리고 사람

황금어장 신화에 사로잡힌 군종, 평화의 도구가 될 수 있을까?

강인철, 『종교와 군대』(2017)   10년 전, 제주 강정마을에 해군기지를 건설이 추진되자 평화운동가들과 제주교구를 비롯한 한국 천주교회는 이를 적극 반대했다.
비평, 시대의 소리

우리는 모두 가난한 이의 날 주인공이어야 한다

제1회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유영훈 (ACN Korea(고통받는 교회 돕기) 대외협력)   어느덧 우리에게 멀어진 가난 “가난은 나라님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