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아카이브

연재

생활하는 복음 4 – 나의 공짜 친구인 미가에게

윤성희 나의 공짜 친구인 미가에게 2월23일 연중 제7주일 / 마태 5,38-48 미가야 안녕? 그 동안 잘 지냈니? 창원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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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는 복음 3 – ‘통공의 신비’에 대한 상념

지요하 ‘통공의 신비’에 대한 상념 2월16일 연중 제6주일 / 마태 5,17-37 고등학생 시절 사고를 친 일이 있다. 1학년이 끝나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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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는 복음 1 – 예언자의 운명

김근수 2월2일 주님봉헌축일 / 루카 2,22-40 이스라엘에서 첫아들은 하느님 소유로 여겨졌다. 아이 부모는 하느님께 첫아들을 사서 기른다는 뜻으로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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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는 복음 2 – 세상을 짭짤하게

배안나 세상을 짭짤하게 2월9일 연중 제5주일 / 마태 5,13-16 언론들이 새 추기경님 서임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지난 대선과 비교하는 사람부터
세계동향

세계 교회는 지금 – 화제의 인물 프란치스코 교황

민경석 작년 3월 13일에 266대 교황으로 당선 된 이후 일 년도 채 되기 전에 프란치스코 교황처럼 전 세계적인 관심과
사람, 그리고 사람

부활하라! 200주년 사목회의 <2> – 『성직자』의안에 대한 평가와 새로운 방향

박문수 『성직자』의안에 대한 평가와 새로운 방향 이 글을 통해 나는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 기념 사목회의’『성직자』의안에서 제안했던 내용들이 지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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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 평신도 교양 <2> – 신자 5백만 시대의 다양성

주원준 원래 2회는 신자 5백만 시대의 다양성에 대해 몇 가지 함께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출발했는데, 때마침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이하 대수천)의 맹활약(?)과
사람, 그리고 사람

평신도 인물 열전 – 시인과 대통령, 그리고 민주주의 – 영원 속의 오늘을 시로 노래한 시인, 구상 <2>

한상봉 구상 시인만큼 ‘영성의 세계’를 탐하는 종교적 시인이면서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 때문에 구설수에 오른 시인도 많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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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사회운동 다시 보기 – 응답하라! 1984 한국 천주교회!!

경동현(우리신학연구소 소장) 응답하라! 1984 한국 천주교회!! – 1984년 가톨릭대학생회 성명서, 반복되는 역사와 평신도 운동 1984년 3월 10일 ‘대한가톨릭학생 전국협의회’이름으로
비평, 시대의 소리

지금여기 돋보기 – 가정 문제에 평신도 목소리 직접 반영해야

황경훈(아시아 평화 연대 센터장) 교황 프란치스코는 즉위 후 첫 주교시노드의 주제를 ‘가정’으로 정하고 오는 10월 로마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