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아카이브 :: 7월 2015

연재

생활하는 복음 – 잊지 말아야 할 것

배안나 잊지 말아야 할 것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요한 3,13-17. 하느님은 아들을 너무나 사랑하셨다는 표현을 성경에서
연재

생활하는 복음 – 성인으로 가는 길

김의열 성인으로 가는 길  9월 7일, 연중 제 23주일, 마태 18,15-20. 내 마음을 되돌아보지 못하며 살던 지난 시절, 수많은
사람, 그리고 사람

부활하라! 200주년 사목회의 – 교황 프란치스코와 사회사목

황경훈(아시아평화연대센터장) 교황 프란치스코와 사회사목 마침내 교황 프란치스코는 한국 땅을 밟았다. 이 나라 사방팔방이 온통 눈물과 통한으로 갈가리 찢어져 아픔이
미분류

알고 믿고, 믿고 알고 –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참다운 인간개발과 청년 사도의 역할 – 2014년 아시아 청년 아카데미 (AYA)/ 아시아 실천신학 포럼(ATF)에 다녀온 후

오유정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참다운 인간개발과 청년 사도의 역할 – 2014년 아시아 청년 아카데미 (AYA)/ 아시아 실천신학 포럼(ATF)에 다녀온 후
연재

새로운 시대, 평신도 교양 – 타자를 수용하는 교회로

주원준 타자를 수용하는 교회로 지난 3회를 거쳐 우리는 한병철의 성찰을 교회에 적용해 보았다. 우선 그의 성찰 가운데, 교회를 돌아볼
사람, 그리고 사람

평신도 인물 열전 – 새 하늘 새 땅을 꿈 꾼 여성, 강완숙 골롬바 <3> – 자아를 되찾은 자유를 향한 순교

이연수 새 하늘 새 땅을 꿈 꾼 여성, 강완숙 골롬바 <3> – 자아를 되찾은 자유를 향한 순교 “옥중에 있으면서도
사람, 그리고 사람

우리는 단짝_행복한 삶 자체가 우리의 활동입니다_ 원주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참석자: 변동현 (요세피나) 간사, 이동훈 신부 (프란치스코) 행복한 삶 자체가 우리의 활동입니다_ 원주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지난 7월, 부산에서 천주교 정의평화환경
비평, 시대의 소리

지금여기 돋보기 – 문제는 복음, ‘프란치스코 교황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김지환 문제는 복음, ‘프란치스코 교황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지금도 작년 3월 14일 아침의 기억이 생생하다.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특집

특집 – 쌀 개방의 위기를 농업회생의 일대전기로 만들자! – 김정이

김정이 쌀 개방 반대 운동에 나선 어느 주부 활동가의 일기 “비가 내리는 아침, 마리아 언니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2시부터 시청
특집

특집 – 쌀 개방의 위기를 농업회생의 일대전기로 만들자! – 정도영

정도영 2004년 농민 사목 교서 반포, 그 이후의 농민 사목을 바라보며 1. 안동교구 농민 사목의 태동과 2004년 농민 사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