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아카이브 : 월요일, 7월 20, 2015

연재

새로운 시대, 평신도 교양 – 새로운 인간형의 천주교인

주원준 새로운 인간형의 천주교인 – 새로운 시대, 평신도 교양 <10> 이번 글부터 ‘세속의’ 인문학적 성과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려고 한다. 국내
사람, 그리고 사람

평신도 인물 열전 – 나락 한 알 속 우주, 그 광활함과 섬세함의 영성- 무위당 장일순 <1>

황경훈(아시아 평화 연대 센터장) 나락 한 알 속 우주, 그 광활함과 섬세함의 영성 – 무위당 장일순 <1> ‘청강(靑江)’, ‘무위당(无爲堂)’,
사람, 그리고 사람

우리는 단짝_우리는 함께 사이좋게 살아간다

우리는 함께 사이좋게 살아간다_ 협동조합 사이좋은 마을 참석자: 신옥진, 조상민 ‘협동조합’의 사전적인 정의는 이렇다. ‘조직이 자발적이고, 운영이 민주적이며, 사업
비평, 시대의 소리

지금여기 돋보기 – 교회 쇄신의 도구로서 언론의 역할을 기대하며

이미영 교회 쇄신의 도구로서 언론의 역할을 기대하며 ‘추적 60분’ 방송에 꽃동네 논란 재점화 시대 흐름 맞게 꽃동네 쇄신 필요
특집

특집 – 프란치스코 교황의 큰 울림, 우리가 가야 할 길 – 이장섭

이장섭 길 위에서 깨어나는 평신도 2014년 여름을 길 위에서 보냈다. 세월호 유가족 도보순례 기사를 보고 달려간 것이 계기였다. 자동차가
특집

특집 – 프란치스코 교황의 큰 울림, 우리가 가야 할 길 – 권순남

권순남 우리 시대에 알맞은 봉헌생활을 고민하며 어느 해 보다도 짧았던 여름 한가운데 이 한반도에 깊고 그윽한 향기를 내신 한
특집

특집 – 프란치스코 교황의 큰 울림, 우리가 가야 할 길 – 한민택

한민택 가난한 교회를 꿈꾸다 ‘가난한 교회’로의 초대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연대는 그리스도인 생활의 필수 요소로 여겨야 합니다. (…] “가난한
비평, 시대의 소리

우신연의 시대 읽기 – 잊혀 가는 기억을 회복할 수 있다면….

조희정 잊혀 가는 기억을 회복할 수 있다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국에서의 순례 여정 (apostolic journey)을 “기억,” “희망,” “증거”라는 세 단어로
사람, 그리고 사람

평신도 인물 열전 – 나락 한 알 속 우주, 그 광활함과 섬세함의 영성- 무위당 장일순 <1>

황경훈(아시아평화연대센터장) 나락 한 알 속 우주, 그 광활함과 섬세함의 영성 – 무위당 장일순 <1> ‘청강(靑江)’, ‘무위당(无爲堂)’, ‘일속자(一粟子: 조한알)’, ‘일초(一草)’,
미분류

엄마, 우리 이 노래 같이 들어요! – 2NE1의 UGLY와 신형원의 유리벽

엄마, 우리 이 노래 같이 들어요! – 2NE1의 UGLY와 신형원의 유리벽 유정원, 강민영 민영이의 노래_ 2NE1 의 「UGLY」 2NE1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