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아카이브

사람, 그리고 사람

부활하라! 200주년 사목회의 – 말씀을 증거 하는 사목: ‘지역사목’

박현준 말씀을 증거 하는 사목: ‘지역사목’ ‘한국천주교 200주년 사목회의’ (이하 사목회의) 는 시대를 식별하고 교회의 현재를 성찰하여 교회가 가지는
연재

새로운 시대, 평신도 교양 – 피로한 사회의 경색된 영혼

주원준 피로한 사회의 경색된 영혼 벌써 6회를 맞는 글에서 필자는 한 철학자의 성찰을 나름대로 요약하려 한다. 지면의 한계 때문에,
사람, 그리고 사람

평신도 인물 열전 – ‘가난한 이’를 선물로 여긴 선우경식의 영성(3) – 낮은 곳에 머무른 영혼의 의사

박문수 ‘가난한 이’를 선물로 여긴 선우경식의 영성(3) 낮은 곳에 머무른 영혼의 의사 선우 선생은 평생 신앙의 끈을 놓진 않았지만
연재

평신도 사회운동 다시 보기 – 평신도 사회운동, 대안을 원하면 태도부터 바꿔보자!

경동현(우리신학연구소소장) 평신도 사회운동, 대안을 원하면 태도부터 바꿔보자! 세월호 그리고 착한 목자 세월호가 가라앉은 지 거의 한 달이 지났다. 처음
사람, 그리고 사람

우리는 단짝_서로의 ‘빵과 물고기’ 를 나누며 _안동교구 교리교안 연구모임 ‘오병이어’

안동교구 교리교안 연구모임 ‘오병이어’ 서로의 ‘빵과 물고기’ 를 나누며 참석자: 한경애 데레사, 김영아 소화데레사, 임정임 아녜스, 김정숙 헬레나, 정재훈
특집

특집 – 오늘 사제는무엇으로 사는가? – 정은정

정은정 좋은 사제, 나쁜 사제, 이상한 사제 ‘잘 생긴 신부님’ 만나던 날 “생각보다 엄청 훈남은 아니셔.” 얼마 전 이사를
특집

특집 – 오늘 사제는무엇으로 사는가? – 소희숙

소희숙 순례자의 일용한 양식 송구스럽다. 나 자신도 수도자의 신분에 걸맞게 살지 못하는 주제에 성직자인 사제에 대하여 운운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특집

특집 – 오늘 사제는무엇으로 사는가? – 현우석

현우석 ‘나’ 와 ‘너’ 그리고 ‘서로’ – 하느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다리 질문을 살짝 바꿔본다. “현우석 신부, 당신은 무엇으로 살고
비평, 시대의 소리

우신연의 시대 읽기 – 세월호 이후, 우리는 누구에게 어떻게 말을 걸까?

엄기호 세월호 이후, 우리는 누구에게 어떻게 말을 걸까?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는 무어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말의 불가능성’ 앞에
비평, 시대의 소리

지금 여기 돋보기- 세월호 참사와 종교의 역할

황경훈(아시아평화연대센터장) 세월호 참사와 종교의 역할 세월호 참사가 한 달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스무 명의 아이들이 물에 잠겨 있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