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아카이브

연재

생활하는 복음 – 내가 가야할 길

강슬기 내가 가야할 길 올해 나는 말로만 듣던 아홉수가 되었다. 새해를 맞이하고 나서, 아홉수가 되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대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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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는복음 – 나는 누구인가. 너는 누구인가.

배안나 나는 누구인가. 너는 누구인가. 예수님께서 긴 시간동안 유혹을 받으신다. 굳이 한 달 하고도 열흘을 헤아리지 않아도 40일이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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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는 복음 – 욕심 없는 자유

김의열 “공중에 나는 새들을 보세요. 그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곳간에 모아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먹여주십니다. 또 들꽃이 어떻게
세계동향

세계 교회는 지금 – 일본의 우경화와 가톨릭교회의 대응

전은이 일본의 우경화와 가톨릭교회의 대응 스멀스멀 피어오르던 연기가 이제는 노골적으로 횃불을 당기고 선동한다. 열정적으로 타오르는 모든 것이 늘 정답은
사람, 그리고 사람

부활하라! 200주년 사목회의 – 「평신도」의안, 오래된 희망 노래

경동현(우리신학연구소 소장) 「평신도」의안, 오래된 희망 노래 200주년 사목회의 「평신도」의안은 전체 12개 의안 가운데 가장 내용이 많다. 「수도자」의안의 10배, 「성직자」의안의
연재

평신도 사회운동 다시 보기 – 1980년대 평신도의 사회 참여를 둘러싼 갈등과 통제

경동현(우리신학연구소 소장) 1980년대 평신도의 사회 참여를 둘러싼 갈등과 통제 평신도가 “세속사회 안에 머물면서 인간 구원과 현세 질서의 개선을 이루도록
연재

새로운 시대, 평신도 교양 – ‘공의회적 삶’, ‘민주적 삶’

주원준   ‘공의회적 삶’, ‘민주적 삶’   들어가며: 500만 신자, 다양성의 시대, 갈등의 시대 지난 글에서 5백만 신자 시대의
사람, 그리고 사람

우리는 단짝 – 공통분모, 찾으면 꼭 있어요

김민수 신부, 황종렬 정규교육과정을 거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창’이 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누군가는 대학이나 대학원까지 함께 공부하며 학교에서의 삶을 공유한
비평, 시대의 소리

지금여기 돋보기 – 124위 시복에 앞서 “교황청은 사과해야”

황경훈(아시아 평화 연대 센터장) 124위 시복에 앞서 “교황청은 사과해야” 얼마 전 교황청은 박해로 순교한 초기 천주교인 124명을 복자로 시복한다고
특집

특집 – 조류 인플루엔자(AI)식탁 – 은샘

은샘 나는 ‘맛있게’ 죽을 권리가 있다! “엄마! 이 친구가 자라면 백조가 되는 거야?” 나를 손으로 가리킨 채로 꼬마 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