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아카이브

특집

특집 – 조류 인플루엔자(AI)식탁 – 유정원

유정원 새도, 인간도, 그분도 운다. 현대인은 마음껏 숨 쉬기도 두려운 탁한 공기를 마시며 오염된 물을 들이키고 있는 게 아닌지
특집

특집 – 조류 인플루엔자(AI)식탁 – 박병상

박병상 면역력을 되살리는 전통 축산 ‘꿩! 꿩! 후드득!’ 인적 드문 산록에서 가끔 듣는 소리다. 꿩의 과시행동이라고 조류학자는 설명한다. 주변
비평, 시대의 소리

우신연의 시대 읽기 – 하느님이냐, 재물이냐

최혜영 하느님이냐, 재물이냐 – 사행심을 키우는 사회 용산 화상경마장 입점 반대 운동을 하면서 자본주의의 폐해가 극에 달했다고 그 종말을
연재

생활하는 복음 – 정화와 변모, 희망과 두려움

지요하 정화와 변모, 희망과 두려움 묵주기도 ‘빛의 신비’ 제4단을 바칠 때는 묘한 두려움과 희망을 동시에 떠올리곤 한다.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연재

생활하는 복음 – 양식창고를 털어라!

윤성희 양식창고를 털어라! 작년 여름, 몸에 이상 신호가 왔다. 멀쩡하던 가슴에 멍울이 생겼고, 살짝 스치기만 해도 엄청난 통증이 느껴졌다.
사람, 그리고 사람

평신도 인물 열전 – 이승은 ‘영원’ 향해 걸어가는 길목일 뿐 영원 속의 오늘을 시로 노래한 시인, 구상-3

한상봉 이승은 ‘영원’ 향해 걸어가는 길목일 뿐 영원 속의 오늘을 시로 노래한 시인, 구상-3 구상 시인이 이승에서 지낸 한
서평

문화톡톡 2 최현숙, 『천당허고 지옥이 그만큼 칭하가 날라나?』 – 왜 우리는 흔해빠진 할머니들의 말을 들어봐야 할까

육진선 최현숙, 『천당허고 지옥이 그만큼 칭하가 날라나?』 – 왜 우리는 흔해빠진 할머니들의 말을 들어봐야 할까 『천당허고 지옥이 그만큼 칭하가
서평

문화톡톡 1- 영화 <변호인>

제갈준 영화 <변호인> 영화가 가장 빛나는 순간은 감독이 연출한 의도된 메시지를 찾아낼 때이다. 이는 때때로 생략되고 숨겨진 장면과 장면
문화비평

낡은 책장 속의 기도 – 교회의 평화를 위하여

카르타고의 피프리아노 교회의 평화를 위하여 – 카르타고의 치프리아노 (3세기) 우리 모두 단순한 마음으로 주께 기도드립니다.   격파당한 우리는 울며
문화비평

이야기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 – 황소의 자만과 쥐의 믿음

황경훈(아시아 평화 연대 센터장) 올해는 12간지 중 달리는 모습이 일품인 말의 해입니다. 신년 기분을 살려서 한번 순서를 헤아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