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추천

비평, 시대의 소리

우신연의 시대 읽기 – Quo Vadis, Papa Francesco!

김유철 Quo Vadis, Papa Francesco!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사목방문이 오는 8월로 확정 발표됐다. 교황의 방한은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에 참석하는 것이
서평

문화톡톡 – 김형경, 『남자를 위하여』

박병찬 김형경, 『남자를 위하여』 『남자를 위하여』라는 책의 서평을 부탁받고 선뜻 응했던 이유는 그 책이 심리학 에세이라는 설명을 듣고 이전에
문화비평

낡은 책장 속의 기도 – 오리의 기도

이희연 오리의 기도 (일부) – 드루트마르 크레머, 『메뚜기의 기도』 저는 온종일 각각거리면서 당신의 좋으심을 찬양합니다.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문화비평

이야기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 – 종교간 대화는 삶 속에서 출발해야

황경훈(아시아 평화 연대 센터장) 종교간 대화는 삶 속에서 출발해야 아시아를 한마디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다양하다’는 말이 가장
연재

생활하는 복음 – 내가 가야할 길

강슬기 내가 가야할 길 올해 나는 말로만 듣던 아홉수가 되었다. 새해를 맞이하고 나서, 아홉수가 되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대학교를
연재

생활하는복음 – 나는 누구인가. 너는 누구인가.

배안나 나는 누구인가. 너는 누구인가. 예수님께서 긴 시간동안 유혹을 받으신다. 굳이 한 달 하고도 열흘을 헤아리지 않아도 40일이란 시간은
연재

생활하는 복음 – 욕심 없는 자유

김의열 “공중에 나는 새들을 보세요. 그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곳간에 모아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먹여주십니다. 또 들꽃이 어떻게
세계동향

세계 교회는 지금 – 일본의 우경화와 가톨릭교회의 대응

전은이 일본의 우경화와 가톨릭교회의 대응 스멀스멀 피어오르던 연기가 이제는 노골적으로 횃불을 당기고 선동한다. 열정적으로 타오르는 모든 것이 늘 정답은
사람, 그리고 사람

부활하라! 200주년 사목회의 – 「평신도」의안, 오래된 희망 노래

경동현(우리신학연구소 소장) 「평신도」의안, 오래된 희망 노래 200주년 사목회의 「평신도」의안은 전체 12개 의안 가운데 가장 내용이 많다. 「수도자」의안의 10배, 「성직자」의안의
연재

평신도 사회운동 다시 보기 – 1980년대 평신도의 사회 참여를 둘러싼 갈등과 통제

경동현(우리신학연구소 소장) 1980년대 평신도의 사회 참여를 둘러싼 갈등과 통제 평신도가 “세속사회 안에 머물면서 인간 구원과 현세 질서의 개선을 이루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