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아카이브 : 수요일, 7월 15, 2015

연재

새로운 시대, 평신도 교양 – 평신도 교양을 시작하며

주원준 먼 길을 떠나자는 결단을 내렸어도, 막상 첫걸음을 떼면 약간의 두려움이 든다. 앞으로 그 먼길을 어떻게 갈까. 혹시 내
사람, 그리고 사람

평신도 인물 열전 – 문학과 종교, 또는 정치 사이 – 영원 속의 오늘을 시로 노래한 시인, 구상 <1>

한상봉 구상은 『실존적 확신을 위하여』에서 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의 말을 빌어 ‘삶의 보람을 찾게 하는 신비적인 원동력’이 ‘실존적 확신’이며, 그
연재

평신도 사회운동 다시 보기 – 예수냐, 마르크스냐?

경동현 우리신학연구소 소장 예수냐, 마르크스냐? – 평신도 사회운동은 어디에서 출발하는가? 경동현 종교의 시대? 합리론자와 과학자들은 개인과 사회가 합리화되고, 과학기술문명이
사람, 그리고 사람

우리는 단짝_파트너십을 향한 여정 – 함께 일하는 과정 자체가 파트너십 연습이지요

한국파트너십연구소 글/사진 : 이희연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각자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개인화된 사회라고 하지만, 우리가 하는 일들은
특집

특집_긴급공개잡담회 – 종교, 한국 정치를 말하다

이희연 종교, 한국 정치를 말하다 최근 가톨릭 사제들의 정치적인 문제 제기가 이어지면서, 불교와 개신교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바야흐로
비평, 시대의 소리

지금여기 돋보기 – 평신도의 이름으로 교회와 세상의 개혁을!

황경훈(아시아 평화 연대 센터장) 평신도의 이름으로 교회와 세상의 개혁을! 올해 새롭게 연재하는 ‘지금여기’ 돋보기는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의 기사 가운데 가장
비평, 시대의 소리

우신연의 시대 읽기 – 안녕들 하십니까??

김항섭(우리신학연구소 이사장, 한신대 교수) ‘안녕하십니까?’ : 민주화세대의 무기력과 무관심을 질책하는 소리 요즘 ‘안녕하십니까?’라는 대자보가 사회 전반을 흔들어 놓고 있다.
서평

도서중매 – 행복? 지금 여기, 아직 아니!

고은지 “어?” 2013년 9월 26일, 몸을 가누기도 힘든 지하철 안이었다. <행복의 정복>의 표지를 넘기는 순간, 작은 종잇조각이 툭 떨어졌다.
문화비평

맥스 – 히딩크는 축구만 전해준 게 아니었다!

고상균 나라가 이 꼴인데 밀양에 다녀왔다. ‘그윽한 볕’이 가득하다는 지명의 뜻과는 달리 지금 이 순간 그곳은 세상 어떤 곳보다
문화비평

이야기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 – 생태계 위기, 종교는 어떤 응답을 할 수 있을까

황경훈 아시아 평화 연대 센터장 아다마라는 이름의 인도네시아에서 온 학생이 겨울이라도 만난 듯 두꺼운 옷을 껴입은 채 말했습니다. “추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