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아카이브 :: 7월 2015

문화비평

맥스 – 히딩크는 축구만 전해준 게 아니었다!

고상균 나라가 이 꼴인데 밀양에 다녀왔다. ‘그윽한 볕’이 가득하다는 지명의 뜻과는 달리 지금 이 순간 그곳은 세상 어떤 곳보다
문화비평

이야기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 – 생태계 위기, 종교는 어떤 응답을 할 수 있을까

황경훈 아시아 평화 연대 센터장 아다마라는 이름의 인도네시아에서 온 학생이 겨울이라도 만난 듯 두꺼운 옷을 껴입은 채 말했습니다. “추워도
연재

생수전 – 그래서 와니와 준하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김옥자 가수는 노래로 말하고, 작가는 작품으로 말하고, 화가는 그림으로 말한다. 그럼 영화제작자와 감독은? 당연히 영화지~ 그래서 살펴보니, <해피엔드>, <와니와
연재

엘리아데 요가 – 호흡 훈련

장용창 질문: 지난번 요가 체조인 아사나에 대한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잘 움직이는 게 아니라 안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고, 보여주는
사람, 그리고 사람

Q&A – 그리스도교 신앙인으로 정치, 사회적 이슈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하는 걸까요?

이현주 그리스도교 신앙인으로 정치·사회적 이슈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하는 걸까요? 천주교 신자입니다. 저희 성당의 신부님은 미사 시간에 정치,
사람, 그리고 사람

평신도 운동의 영성을 찾아서 – 상부상조의 공동체 정신을 일깨우는 사도직 운동, 연령회

이미영 한국 천주교회 안에서 활발히 전개되는 평신도 사도직운동 중 가장 한국적으로 토착화된 사도직운동은 단연코 연령회(선종봉사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령회는
연재

삶과 복음사이 – 하나님은 누구 편이신가?

김홍한 … 예수께서 자캐오를 보시며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비평, 시대의 소리

신학마실 – 탐욕과 치유의 (불)편한 동거

경동현 우리 신학 연구소 소장 10계명 탐욕과 치유의 (불)편한 동거 기업적인 교회, 테라피적인 교회를 넘어 – 오늘날 현대인들은 탐욕과
문화비평

교회사 째려보기 – 가톨릭 문화와 여성의 활동

신영숙 일제 시기 천주교는 항일민족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했으나, 산업화, 도시화라는 근대 물질문명에 시달리는 당시 사회에 적절한 제어를 할 수
특집

Hot&Cool – 시국 선언을 통해 본 가톨릭 평신도 운동의 방향

지난 9월 11일, 한국 천주교 평신도 1만인 시국선언 추진위원회는 2012년 국정원 불법 대선 개입에 대한 사과 촉구와 청와대를 비롯한